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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봉성
        본명 : 박종구 (朴鍾球)
        1949년 3월29일 생
        1974년, 단행본 「떠벌이 복서」를 발표하면서 데뷔
        부산시 사하구에 「박봉성 프로덕션」 설립

        오랜 방황의 시기와 인생항해를 거쳐 한국 만화계의 저력있는 작가로 떠오른 그는 힘겨웠던 자신의 인생경험에서 얻어진듯 없는 자와 빼앗긴자의 정서를 대변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여 사회 저변의 소외된 계층으로부터의 인기도 절대적이다.

        웅장한 스케일과 격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의 전개, 불굴의 강인한 인물묘사등에 있어서도 매우 탁월하여 당대에 가히 필적할 작가가 없을 정도이다.

        1964년 고등학교 1학년때 만화계입문
        1974년 '떠벌이 복서,로 데뷔
        1983년 '20세의 거물'
        1984년 '대물'
        1984년 '신의 아들'
        1985년 '아버지와 아들'
        1987년 '캠퍼스의 청개구리'
        1990년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1994년 '옛써 캠틴'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