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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3화
        • 도시 여자라고 부르지 마
        • 그림작가
        • 글작가
        • 장르
        • 업데이트
          :  2018-03-08
        • 전체화수
          :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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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권 정가 900원 ( 전 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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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머 지나는 일 때문에 오지 마을의 목장으로 향한다.
      의뢰인은 터프한 육체파 패리쉬.
      너무나도 불편한 생활과 제멋대로인 패리쉬로 인해
      지나는 밀려드는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엇갈림을 되풀이하는 사이 둘은 서로에게서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당신을 만지고 싶어]

      세련됨과는 너무나 먼 직접적인 대사에
      저항하는 지나를 패리쉬는 가차없이 밀어붙인다.
      듬직한 품에 안겨 수차례의 키스 세례를 받은
      지나의 이성은 결국 무너져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