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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촌
        본명: 임이록

        건국대 문예창작과 및 동대학 경영대학원을 수료함

        그의 작품은 거의 대부분 청소년, 20대 남성독자의 취향을 대변한다.
        그림체는 남성적인 힘을 느끼게 한다.

        현재 경춘신문 CEO로 활동중이다.

        http://gc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