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일명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이 최고거든.
의사, 판사는 다 옛날 얘기고 요즘엔 뭐니 뭐니 해도 마법사가 최고야.”
새로운 세상, 새로운 시대의 중심.
우리는 그곳을 ‘마법도시 강남’이라고 부른다.
영아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마법도시 강남』.
Chapter1 나는 너, 너는 나
Chapter2 거짓
Chapter3 무너져 내리다
Chapter4 난동
Chapter5 파멸의 씨앗
Chapter6 게이트
Chapter7 사라지는 경계
Chapter8 물음표
Chapter9 두 여인의 그림자
Chapter10 느낌표
Chapter11 붉은 은하수
Epilogue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