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사 최초로 무공을 모르는
무림공적이 탄생되다!
마인들에게는 존경을, 정파인들에게는 두려움을 주는
적안마동 효로.
그러나 실체는 무림공적 인면마의가 펼친
사악한 대법의 희생자!
“원해서 공적이 된 이는 아무도 없다.
운명의 떠밀림에 어쩔 수 없이 걷는 것뿐이다.
너도, 나도, 그리고 그도....”
무림공적의 길을 걸으며
진정한 무림인으로 거듭나는 그를 주시하라!
第一章 사문의 한줄기 연은 이어지고
第二章 거성이 별똥별이 되고
第三章 어둠 속의 비수는 더 날카롭다
第四章 일엽편주로 대해에 맞서니
第五章 소용돌이에 갇히다
第六章 사지에서 목숨을 구하니
第七章 위험은 겹쳐서 다가오고
第八章 불행 후에 뒤따르는 행운은
第九章 화룡점정의 종결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