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라 배웠으나 원망해야만 했고, 웃으라 들었으나 울어야만 했던 그날. 나는 다시 태어났다. 어둠의 수호자이며, 신의 이면에서 영원한 암흑으로 스스로를 불태울 마의 계승자 ‘마신 백문.’ 신에 대한 애증을 가지고 그의 월무가 시작된다.
거해의 신무협 장편 소설 『마신백문』.
1장. 풍마, 비연쾌
2장. 풍마가 내린 재앙
3장. 마신 탄생
4장. 격전, 그리고 초원에서 돌아온 자
5장 무너져 가는 아성
6장. 마신의 최후
외전. 물계자, 그리고 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