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잘것없는 존재로 태어나 쓰잘것없는 삼류무사로 끝나버린 장류빈. 그러나 하르미안 대륙에서 탄생하게 된 그는 다르다. 운명에 휩쓸리지 않고 예정된 운명을 틀어버리며 지상 최강의 사나이로 우뚝 서게 된다. 대륙에 희망을 남길 위대한 사나이의 이름 '마린'으로 돌아오는데….
Prologue
Chapter 1 마린, 기연을 얻다
Chapter 2 마린, 드디어 검명을 울리다
Chapter 3 집을 나서다
Chapter 4 절정의 경지에 들어서다
Chapter 5 베루메르크에서의 인연
Chapter 6 어둠의 징조
Chapter 7 과거로의 인연
Chapter 8 용병왕 마린
Chapter 9 절정의 길에 다시 한 걸음을 놓다
Chapter 10 어긋난 예언은 시작되고
Chapter 11 전장 속에서 피어나는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