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드비입니다.
<영원한 계약>은 107화를 기점으로
솔과 이안의 전생 이야기인 시즌 2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하여 정기휴재인 8/7일 쉬지 않고 107화가 연재될 예정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시즌 3은 조금 긴 휴식기를 가지고,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어느 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영원한 계약>을 항상 응원해주시고 함께 달려주시는 독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서늘한 겨울에 건강하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5주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내가 널 따라온 게 아니라, 네가 내 옆으로 온 거야.”
종교 국가 데르윈의 성기사 ‘이안 글로스터’는 평화 협정 관계인
대국 아르카이아에서 전쟁을 준비한다는 소문이 떠들썩하게 돌자,
어린 시절 자신을 거둬준 헤론 추기경을 위해 몰래 소문의 근원을 추적한다.
그러던 중 이안은 자국 내에 인신매매가
암암리에 성행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같은 특수한 힘을 가진 솔과 마주친다.
이안은 본능적으로 솔이 자신에게
위험한 존재임을 감지하고 피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의도치 않게 솔과 엮이게 된다.
한편, 이안은 아르카이아의 국왕이 특수 기사단을 모집하는
진짜 목적이 소문처럼 전쟁 준비가 아닌 어떤 사람을 찾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