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잔인한 손속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아놀드. 하지만 운명은 그를 버리지 않았다. 오크들을 피해 달아난 동굴에서 만난 기연으로 무공을 얻게 된 아놀드. 본래 무인의 체질이 아니었기에 무공을 익히기 위하여 용병으로 전쟁터를 떠도는 사이 어느새 그는 '피의 전사'라 불리게 되는데….
최문식 퓨전판타지 장편소설『전사 아놀드』제1권 "피의 전사" 편.
제50장 세계 제1위 초인 아놀드 국왕
제51장 왕의 귀환
제52장 제2침공전
제53장 제국으로 가는 길
제54장 해적 소탕
제55장 황제 아놀드
제56장 승천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