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사채업자가 게임을 한다면 이라는 생각에 쓰게 되었습니다.
사채업자를 최대한 나쁜 사람으로 묘사를 해서
사람들이 사채를 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는데...
묘하게도 주인공에게 애착이 가게 되더군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서도 그 즐거운 마음에 전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채는 쓰지 않는 것이 인생에 좋은 일입니다.
제1장 레인, 쩐주에게 넘어가다
제2장 여의도파, 쩐주를 급습하다
제3장 얼음 산맥으로…
제4장 광풍의 첼시
제5장 불타오르는 생명의 나무
제6장 아르간 항구를 공격하는 파란바람
제7장 부서지는 영주성
제8장 홀리 랜드
제9장 이카루스의 호출
제10장 신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