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룡(潛龍)이 장강(長江)을 건너 남하(南下)하다' 는 사마달의 무협지 '천지쟁패'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평범한 청년인 것 같은 위지강, 하지만 그가 장강을 건너는 날 무림의 사가(史家)는 그렇게 기록했다.
◈ 第 二十一 章 아버지와 아들
◈ 第 二十二 章 연해월의 위기
◈ 第 二十三 章 용도폐기
◈ 第 二十四 章 살부지한(殺父之恨)
◈ 第 二十五 章 애증의 끝
◈ 第 二十六 章 사마군의 도움
◈ 第 二十七 章 드러나는 신주제일청의 정체
◈ 第 二十八 章 철륭의 몰락
◈ 第 二十九 章 아들과의 대결
◈ 第 三十 章 돌아갈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