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죽음과 세 번의 환생.
대한민국과 강호무림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그에게 돌아온 것은
작은 시골마을의 소년이라는 자리였다.
그러나 누구보다 강한 그의 힘은 결국 드러날 수밖에 없었고,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모든 이의 행복, 그것을 위해서.
유렌.
그의 존재는 곧 나라였다.
크라우트 전투Ⅰ
크라우트 전투Ⅱ
스칸 어드라그
꿈을 향한 첫 전투
크라우트 전투Ⅲ
징벌
그랜드 마스터
The Hero's, 시련 속에서 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