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조차 전율할 엄청난 난세를 맞이한 대륙의 풍운(風雲).
그 난세에 비운의 벙어리 왕자(王子) 주천화가 뛰어든다.
무림을 둘러싼 음모는 결국 황실의 암투로까지 이어지는데···.
일천오백년의 시공(時空)을 건너뛰어 주천화에게 이어지는 엄청난 기연···.
악마적인 아름다움을 피풍(皮風)처럼 걸치고
천하를 침묵시킬 힘을 지닌채 그렇게 한 사내가 대륙을 횡단하기 시작한다.
第二十一章 죽음을 부르는 탄검(彈劍)!
第二十二章 사혈마선도, 중원 침공!
第二十三章 천명(天命)이 부르는 폭풍(爆風)
第二十四章 황금 눈빛을 가진 여인(女人)!
第二十五章 태양(太陽)의 딸
第二十六章 대막혈사탑, 신비(神秘)를 벗다
第二十七章 천하패왕지존록(天下覇王至尊錄)의 완성
第二十八章 대회전(大會戰)
第二十九章 혈전(血戰) 그리고 잔결오위(殘決五衛)!
第三十章 숙명(宿命)의 귀결(歸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