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의 장편 무협소설
전광석화(電光石火).
실로 괴인의 검은 가공절륜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수십 구의 시체가 피바다 속에 잠겨버렸다.
누군가 공포에 질려서 부르짖었다.
\"네… 네놈은 누구냐?\"
괴인은 낙뢰(落雷)와 같은 검광(劍光)을 여전히 뿌리며 냉막하게 대꾸했다.
\"나는 최후의 일 인(一人).\"
제 20 장 : 밝혀지는 過去
제 21 장 : 피의 祝祭
제 22 장 : 女人! 그리고
제 23 장 : 陰謀는 또 다른 陰謀를 낳고
제 24 장 : 魔雄과 英雄
제 25 장 : 不敗의 魂을 얻다
제 26 장 : 魔雄의 野望
제 27 장 : 大血戰Ⅰ
제 28 장 : 大血戰Ⅱ
제 29 장 : 黎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