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여 동안이나 지속되었던 악몽!
그러나 그것은 악몽이 아니었다.
시련, 시련이었다.
악마의 자식이라는 굴레가 씌워진 쟈니의 아버지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교황청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우여곡절 끝에 애기보살과 인연을 맺게 되면서 더 이상 악몽을 꾸지 않게 되면서 엑소시즘 의식을 통해 교황청과의 오해도 푼다.
그러나,
시련이 끝난 것이 아니었다.
테러를 당해 부모님을 잃고 불구의 몸이 되는 등 온갖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그 모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초능력을 갖게 된 쟈니 앞에 세상을 위협하는 존재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는데……!
제1장. 다시 나타난 거대로봇
제2장. 우주선을 해킹하다
제3장. 대폭발
제4장. 위기일발
제5장. 마지막 퍼즐조각
제6장. 깊은 고뇌 그리고 갈등
제7장. 합체
제8장. 평화 그리고 새로운 출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