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황마국의 마두들에게 부모를 잃은 소년 한세민은
원수를 갚기 위해 철혈무존의 제자가 되어 백사천서를 익히게 된다.
구주천의 몰락과 팔황맹의 비상,
마두를 드러낸 진황마국으로 인해 무림은 일촉즉발의 난세로 변해 가고,
세상의 평화가 꿈인 초동 앞에 등장하는 풍진이인과 기인이사들은
그의 운명이 예사롭지 않음을 암시하는데….
제31장 현자의 마지막 예언
제32장 믿을 수 없는 부활
제33장 천하의 절반을 얻다
제34장 뜨는 해, 지는 해
제35장 누가 진정한 제왕인가
제36장 계략의 충돌
제37장 또 한 번의 독계
제38장 계략을 격파한 절기
제39장 반전의 연속
제40장 새로운 전설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