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를 어둠의 신이라 불렀다. 어둠에 사는 자들과 모든 낮은 자들의 우상이 되었고,
급기야 천하인의 우상과 열망으로 떠오른 자였다. 그 시작은 미천하기 이를 데
없었으나 그 끝은 더없이 크고 높았다. 꺾일지언정 굽히지는 않는다!
그의 의지 앞에 천하가 허리를 굽혔다. 아홉 살 소년의 출범에서 시작한 무림의 대서사시!
第一章 전술
第二章 피의 도법
第三章 추궁과혈
第四章 그들이 왔다
第五章 천하제일미
第六章 금분세수
第七章 동상이몽
第八章 쟁탈
第九章 고수 대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