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운과 창작적인 재미와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톱니바퀴처럼 물려가는 추리적인 능력을 가미한 금시조의 공동작품 '실혼전기(失魂傳奇)'
'실혼(失魂)'이란 '혼을 잃어버린다'는 뜻이다. '혼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과연 어떤 기분일까? 인간이라면 누구나가 보다 완벽한 몸과 정신을 원한다. 그런데 완벽한 몸을 얻는 대가로 자신의 정신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제21장 어떤 죽음.
제22장 요격(邀擊)!
제23장 다시 만난 목기단(木記斷)
제24장 남궁유의 죽음, 그리고 ….
제25장 새로운 칠성회.
제26장 조심홍.
제27장 배신자.
제28장 균열(龜裂).
제29장 재견적엽(再見赤葉)
제30장 무명, 그리고 적군양
▣종장
▣두 개의 육체, 두 개의 정신, 그리고 두 개의 人間...
▣마치면서.